-닥터더블유와 함께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효과적 심폐소생술 방법 대중에 전파
-필립스, 캠페인 및 자동제세동기 보급 확산으로 심정지 생존률 향상에 앞장서

서울, 대한민국 –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필립스(대표 김태영, www.philips.co.kr)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닥터더블유와 함께 대국민 심폐소생술 캠페인 “확인하세요. 그리고 눌러주세요”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1차 목격자가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을 현저히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분’은 급성심정지 환자가 뇌 손상 없이 심폐소생술을 통해 소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간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①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② 119를 ‘눌러’ 응급시설에 신속히 연락하고, ③ 환자의 가슴을 빠르게 ‘눌러’ 압박함과 동시에, ④ 자동제세동기(AED)의 전기충격 버튼을 ‘눌러’ 환자의 심장박동을 정상화하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다. 주최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계별 응급 처치법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상 일반인 구조자를 보호하는 조항과 더불어 자동제세동기를 반드시 구비하도록 규정된 장소를 명기해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릴 예정이다.
필립스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필립스는 전세계 제세동기 보급률 1위의 글로벌 리더로서 지속적 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면서, “앞으로도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보급형 자동제세동기를 공급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인명 구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 측면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는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자동제세동기의 보급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자동제세동기 및 트레이너 기증, 전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마라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을 지속해 왔다.
한편, 현재 국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공공보건 의료기관과 역사, 공항, 공동 주택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제세동기의 설치를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행할 경우 소생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지며,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3배 이상 생존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의무시설을 포함한 공공장소 및 환자 발생 위험이 높은 일반 가정에도 더욱 많은 자동제세동기의 보급 및 사용법 습득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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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필립스일렉트로닉스(Royal Philips Electronics; 필립스)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는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헬스 앤 웰빙(health and well-being) 기업으로서 기술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헬스케어(healthcare), 라이프스타일(lifestyle), 조명(lighting)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필립스는 “센스 앤 심플리시티(sense and simplicity)”라는 브랜드 약속 아래 고객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인간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열 필립스는 전 세계 100여 개 국에 걸쳐 약 120,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0년 223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필립스는 심장 케어, 응급/중환자 케어 및 홈 헬스케어와, 에너지 효율 조명 솔루션 및 새로운 조명 애플리케이션 분야뿐 아니라 남성 면도기,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기기, 음파전동칫솔 등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필립스의 새로운 소식들은 www.philips.com/newscente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