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심플리시티 이벤트의 테마는 ‘인간 웰빙에 대한 관심 (caring for people’s well-being)’으로 이는 증가하는 노령화, 소비자 주도의 헬스케어 서비스 수요 증가, 폭넓고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 등과 같은 사회 변화를 근간으로 한다. 필립스는 이러한 사회 변화와 요구에 부합하는 디자인 컨셉을 선보이기 위해 인류학자, 사회학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재계 리더의 힘을 모아 이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변화와 요구를 수렴할 수 있는 디자인 컨셉트를 제시하고 필립스의 세 가지 핵심 사업인 헬스케어, 조명,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심플리시티’가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실제 생활’과 유사한 환경에서 디자인 컨셉을 선보이며, 관련 토론을 열어 방문자들이 피드백을 제공하고 복지의 미래에 관한 견해를 제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필립스가 탐구하려는 트렌드 중 하나는 결혼 연령의 증가이다. 예를 들어, 유럽통계국에 따르면 1980년에서 2004년 사이 첫 아이를 출산하는 영국 여성의 평균 연령은 25세에서 30세로 증가했다. 나이가 들어 부모가 된 이들은 임신을 경험하고 즐기는 데 투자할 수 있는 가용 소득과 경제적 여유가 더 많다. 필립스는 ‘임신 축하(Celebrating Pregnancy)’ 디자인 컨셉을 통해, 최신 기술과 창의적 디자인을 통해 장래 부모들이 여성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적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지 보여주었다. 다른 컨셉으로는 병원 의료진이 환자를 각자의 고유한 치료 방식에 참여시키고 환자는 더 편안하게 병원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앰비언트 힐링 스페이스(Ambient Healing Space)’, 장거리 여행에서 오는 시차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호텔 컨셉인 ‘데이라이트(Daylight)’ 등이 소개되었다. 자료문의: 민지선 과장, ㈜필립스전자 홍보실, T. 02-709-1281, M. 010-2230-2018, jisun.min@philips.com 김형근 과장, 홍보대행사 Text100, T. 02-587-3308, M 010-2337-0434, elliot@sunnypr.co.kr Arent Jan Hesselink, Philips Corporate Communications, Tel +31 20 59 77 415, arentjan.hesselink@philips.com 로열 필립스 일렉트로닉스(Royal Philips Electronics; 필립스)에 대해: 필립스(뉴욕 증시: PHG, 암스테르담 증시: PHI)는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테크놀러지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브랜드 약속 “센스 앤 심플리시티(sense and simplicity)” 를 근간으로 다양한 첨단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네덜란드에 두고 있으며, 전세계 60개국에 걸쳐 약 125,800 명의 종업원과 함께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6년 매출은 270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의료 영상진단 및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에너지 절감형 조명 솔루션, 개인 및 가정용품, 가전 등의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필립스 뉴스 홈페이지 |